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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구 스타가게 육성… 골목상권 활성화
작성일 2017년 9월 27일 조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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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관광과 연계… 창의성 우수·성장가능성 높은 8곳 선정

  

 

 

대구시가 관광과 연계해 창의성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올해 스타가게 8곳을 선정했다.
골목상권 활성화 거점 가게로 육성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사기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선정 가게 중 무아카페는 대구근대골목에 인접해 관광객 접근성이 용이하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 전통문살 활용한 건물 인테리어와 떡과 한약재를 이용한 메뉴개발로 현대와 고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백초당한약방은 대구약령시에서 40년 넘게 우리 약초를 연구해 각종 고서와 희귀 약초사진을 보유·전시하고 있으며 점포박물관을 통해 한약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는 한약제조전문점이다.
블랙타코앤그릴은 멕시코 전통음식인 파히타가 유명하며, 매일 수제양념을 만들고 고객이 소스와 고기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동성로를 방문하는 외국인과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겨 찾는 멕시코음식전문점이다.
석주사진관과 하이마트, 대림목공예, 카페이랑, 행운의 시간들 등이 대구 관광과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이끌 전망이다.
시는 스타가게로 선정된 8곳에 대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경영혁신 컨설팅, 마케팅, 환경개선 등 가게별로 신청한 맞춤형사업에 대해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또 시는 2015년 8곳, 지난해 10곳 등 총 26개 스타가게에 대해 홍보책자 및 안내리플릿을 제작, 전국 관광 관련 기관과 각종 여행사에 배부해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특히 가게 대표자와 간담회를 통해 스타가게로서 지역 골목상권과 관광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최운백 시 창조경제본부장은 “최근 젠트리피케이션 등 골목상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상공인 활동을 견인할 수 있는 지역 거점가게 형성이 요구되고 있다”며 “스타가게들이 자긍심을 갖고 친절하고 청결한 영업과 함께 관광마인드를 잘 발휘해 그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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